EG228/Web · A07

단계별 구축과 원격 업그레이드

AI 는 선택이다 — 직접 해도 되고 맡겨도 된다. 그래서 유료화가 쉽다. AI 서버는 AWS 에 올리고, 모델은 처음부터 임대하지 않는다. 그리고 이 모든 것이 성립하려면 원격 업그레이드가 먼저 있어야 한다.

범위 구축 단계 · 인프라 · 업그레이드 선행 A04 · A05 · A06 작성 2026-09-02
01

AI 를 선택으로 두는 것이 최대 강점

전략

기능을 잠그고 돈을 받는 것이 아니라, 더 편한 길을 파는 구조다. 고객은 안 사도 손해가 없고, 그래서 도입 검토가 안 막힌다.

할 일 — 시험을 돌리고 결과를 낸다 ⓐ 직접 한다 — 무료 화면에서 시나리오를 걸고 눈으로 보고 손으로 리포트를 쓴다 🔴 이 길이 항상 온전해야 한다 불편하게 만들어 AI 를 팔면 신뢰를 잃는다 ⓑ 맡긴다 — 패킷 밤새 지켜보고 아침에 리포트가 있다 이상을 먼저 알려 준다 사는 이유 = 시간. 기능이 아니다 안 사도 ⓐ 는 그대로 돈다 또는
ⓐ가 온전해야 ⓑ가 팔린다. 역설 같지만 그렇다 — "안 사도 된다"가 확실할 때 고객은 부담 없이 시험 삼아 써 보고, 그때 값을 느낀다.
🔴 앞으로 반드시 오는 유혹

매출을 올리려고 수동 경로를 조금씩 불편하게 만들고 싶어지는 때가 온다. 리포트 서식을 AI 쪽에만 주거나, 수동 조회에 단계를 늘리는 식이다. 그 순간 이 모델의 장점이 사라진다 — 고객은 잠긴 기능을 산 것을 기억하고, 다음 장비를 다른 데서 산다.

02

단계

로드맵
0단계 — 뼈대 포털 · 장비 웹 중계 사용자 · 기관 · 문서 🔴 원격 업그레이드 AI 없음 · 무료 GPU 0 여기까지가 제품이다 1단계 — AI 얹기 AWS · AI 서버 Claude API 로 처리 패킷 과금 시작 🔴 GPU 0 — 임대 안 함 원가 = 토큰뿐 적재 스키마 확정 2단계 — 갈라 보내기 정형 작업은 자체 모델 판단·제어는 Claude 두 답 대조로 품질 측정 GPU 임대 — 간헐 원가가 처음 내려간다 §03 손익분기 넘은 뒤 3단계 — 자체 주력 어려운 판단만 외부 온프레미스 납품 가능 데이터 반출 0 상품 GPU 상시 임대 or 구매 단가 고정 · 마진 확대 못 팔던 고객이 열린다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조건 — 시간이 아니라 숫자로 판정한다 0 → 1 업그레이드가 실기에서 롤백까지 성공 · 포털이 현장에서 실제로 쓰인다 1 → 2 적재량이 학습에 쓸 만큼 쌓임 · 🔴 요청량이 §03 손익분기를 넘음 2 → 3 대조 성적 — 같은 요청에 자체 답을 사람이 고른 비율이 목표치 이상
0단계가 이미 팔 수 있는 제품이다. AI 는 1단계에서 얹는 것이지 전제가 아니다. 그래서 1단계가 늦어져도 사업이 멈추지 않는다.
단계만드는 것인프라수익
0포털 · 장비 웹 중계 · 사용자/기관 · 🔴 원격 업그레이드AWS 소형 1대 + DB장비 판매에 포함
1AI 서버 · 도구 · 승인 게이트 · 과금 계량 · 적재+ AWS 앱 서버 · GPU 0패킷 시작
2자체 모델 라우팅 · 대조 평가 · 학습 파이프라인+ GPU 임대 (간헐 · 스팟)패킷 유지 · 원가 하락
3자체 주력 · 온프레미스 패키지GPU 상시 임대 또는 자체 구매+ 라이선스
03

🔴 GPU 를 언제 임대하나

비용

"AI 장비를 임대해서 쓰자"는 2단계 이야기다. 1단계에 임대하면 놀린다 — 돌릴 자체 모델이 아직 없다.

월 비용 → 월 요청량 API — 쓴 만큼 GPU 임대 — 고정비 + 완만 손익분기 ← 여기서는 API 가 싸다 1단계 · 초기 고객 임대가 싸진다 → 2단계 · 요청량이 붙은 뒤 🔴 임대는 안 써도 돈이 나간다 API 는 안 쓰면 0 — 초기엔 이 차이가 결정적이다
임대는 고정비다. 요청량이 손익분기를 넘기 전까지는 API 가 싸고, 무엇보다 안 쓰면 0이다. 고객이 몇 곳뿐인 초기에 이 성질이 사업을 살린다.
Claude APIGPU 임대GPU 구매
초기 비용00
안 쓸 때0🔴 계속 나간다감가상각
품질가장 높다모델에 달렸다같음
데이터 반출🔴 나간다임대사 안 — 계약에 달렸다안 나간다
맞는 단계1단계2단계3단계 · 물량 확정 후
임대를 고를 때 볼 것

GPU 사양보다 계약 조건이 먼저다 — ①시간제인가 월정액인가(가동률이 낮으면 시간제), ②중단 가능한 저가 인스턴스를 쓸 수 있나(2단계 배치 작업은 끊겨도 된다), ③🔴 임대사가 우리 데이터를 어떻게 다루나. ③이 A04 §07-2 의 고객 동의와 직결된다.

04

🔴 계정 — Max 구독은 사내 개발용이다

정정

지금 AIGateCode 를 Claude Max 구독으로 쓰고 있다. 그 용도로는 맞다. 그러나 고객 요청을 이 구독에 태울 수는 없다 — 정책으로도, 기술로도 안 된다.

Max 구독API (또는 Bedrock · Vertex · Foundry)
용도개인·사내 개발 — Claude Code · AIGateCode제품에 얹어 파는 것
과금월 정액토큰당 — 요청마다 원가가 나온다
한도🔴 계정 단위 공유. 고객이 늘면 서로 잡아먹는다조직 rate limit · 증설 가능
고객별 분리🔴 없다 — 누가 얼마 썼는지 못 가른다키·워크스페이스로 분리
과금 계량🔴 불가 — 패킷 모델이 성립 안 한다usage 로 요청마다 측정
SLA · 지원없음있음
판정사내 개발에 계속 쓴다🔴 1단계 AI 서버는 이쪽
🔴 무엇이 문제인가

개인 구독은 그 사람이 쓰라고 준 것이다. 그것을 통해 고객 요청을 처리하면 재판매에 해당하고, 계정 정지 위험을 안은 채 사업을 세우는 셈이 된다. 기술적으로도 A06 의 패킷 과금이 불가능하다 — 정액 구독에는 요청별 사용량 계량이 없다.

모델입력 $/1M 토큰출력 $/1M 토큰어디에 쓰나
Claude Opus 5525판단 · 제어 제안 · 원인 분석
Claude Sonnet 5210일반 질의 · 리포트 초안
Claude Haiku 4.515🔴 정형 요약 · 분류 · 라벨링

가격은 2026-06 기준 캐시값이다. 계약 전에 현재 단가를 다시 확인한다.

🔴 2단계 계획을 고친다 — 자체 모델보다 먼저 할 것이 있다

원가를 내리는 첫 수단은 자체 모델이 아니다. GPU 도, 학습도 없이 즉시 되는 것이 넷 있다.

① 모델 등급 분리 — 정형 작업을 Haiku 로 내리면 같은 일이 1/5 가격이 된다. ② 프롬프트 캐싱 — 매 요청에 같은 문서·스펙을 붙인다면 그 부분의 입력 비용이 크게 준다. ③ 배치 — 야간 리포트처럼 급하지 않은 것은 절반 가격이다. ④ effort 조절 — 쉬운 요청에 높은 추론 강도를 쓰지 않는다.

이 넷을 먼저 하면 GPU 임대 시점이 더 뒤로 밀린다. §02 의 2단계는 「자체 모델」이 아니라 「원가 최적화」로 읽는 것이 맞고, 자체 모델은 그 다음이다 — 고정비 0 으로 얻을 것을 다 얻고 나서 고정비를 진다.

05

AWS 구성

인프라
구성0단계1단계2단계 이후
포털 웹소형 인스턴스 1동일+ 이중화
AI 서버별도 인스턴스 · 별도 도메인+ 큐 · 워커 분리
DBPostgreSQL 관리형+ 적재 테이블+ 읽기 복제
적재 저장소객체 저장소 (요청·도구·결과 원문)학습 파이프라인 입력
장비 연결🔴 아웃바운드 대기 (A05 §06)동일동일
GPU없음없음임대
백업DB 스냅샷 · 🔴 배포 패키지 보관+ 적재 백업동일
🔴 0단계에 반드시 넣을 것 — 배포 패키지 보관

원격 업그레이드는 이전 버전 패키지가 남아 있어야 롤백이 된다. 나중에 붙이려면 그 사이 배포분의 롤백 경로가 비어 있게 된다. 첫 배포 전에 만든다.

06

원격 업그레이드

0단계

이것이 없으면 나머지가 전부 막힌다. 도구가 늘고 계약이 바뀔 때마다 장비 쪽도 따라 올라가야 하는데, 그때마다 현장에 갈 수는 없다.

① 패키지빌드 · 버전 · 서명A15 봉투 ② 대상 선정기관 · 장비 · 버전배포 창 지정 ③ 카나리 1대먼저 한 대만관찰 기간 ④ 확대소수 → 전체단계마다 확인 ⑤ 완료버전 대장 갱신 🔴 실패 → 자동 롤백 · 확대 중단 장비 쪽에서 지키는 것 🔴 운전 중이면 설치하지 않는다 채널이 하나라도 돌면 예약으로 미룬다 — 통전 중 재기동은 사고다 🔴 SSH 는 어떤 경우에도 건드리지 않는다 유일한 복구 경로다. 업그레이드 대상에서 원천 제외한다 이전 버전을 남기고 링크만 전환 기동 실패 · 자가진단 실패 시 스스로 되돌린다 서명 검증 후에만 설치 오프라인 장비는 다음 접속 때 이어서 받는다
카나리 한 대가 핵심이다. 전량 동시 배포는 전량 벽돌과 같은 말이다. 한 대에서 하루 돌려 보고 넓힌다.
관리 화면에서 보이는 것내용
버전 대장장비별 현재 버전 · 목표 버전 · 마지막 갱신 · 온라인 여부
배포 상태대기 · 내려받는 중 · 예약(운전 중) · 설치됨 · 🔴 롤백됨
배포 창고객이 정한 시간대에만. 기본은 야간
구성 요소보드 펌웨어 · cycler_main · 미니PC 앱 · 웹 번들 — 따로 버전을 갖는다
호환 표🔴 어느 조합이 함께 도는가. 보드만 올리고 앱을 안 올리면 계약이 어긋난다
이력누가 언제 무엇을 배포했나 · 롤백 사유
업그레이드는 무료다

패킷을 소모시키지 않는다. 안전·품질 사항이고, 돈 때문에 안 올리는 장비가 생기면 버전이 갈라져 지원 비용이 폭증한다. 오히려 최신 유지를 계약 조건으로 두는 편이 낫다.

07

정해지지 않은 것

결정 대기
#질문비고
1🔴 0단계를 어디까지로 자를 것인가원격 업그레이드까지 넣으면 늦어지지만, 빼면 1단계에서 손발이 묶인다. 넣는 쪽을 권한다
2AWS 리전 — 국내인가고객 데이터 국외 이전 문제. 계약과 직결된다
3카나리 관찰 기간하루? 한 시험 사이클? 시험이 길어 사이클 기준이 맞을 수 있다
4고객이 업그레이드를 거부할 수 있나거부를 허용하면 버전이 갈린다. 유예 기간 후 강제가 현실적이다
52단계 자체 모델을 어디서 구하나공개 모델 미세조정인가, 소형 모델 학습인가. 필요 GPU 규모가 여기서 갈린다
6손익분기 실측1단계 3~6개월 사용량을 봐야 §03 교차점이 나온다. 그 전에 임대 계약을 하지 않는다

근거 — A04(AI 서버 별도 주소 · 원가/청구 분리 · 자립 3단계) · A05(서비스 등급 · 아웃바운드 접속 · 자동 시험 병목) · A06(패킷 모델 · 무료 상시 기능) · A15 봉투 암호화 원격 업그레이드 · A12 §01(SSH 가 유일한 복구 경로)
관련 — A01 · A03 · A04 · A05 · A06